한국 교회의 한 주를
가볍게 만드는 팀
올리브라인은 교적과 재정, 목양 행정을 한곳에서 정리하는 교회 운영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. 교회 사무실이 매주 같은 일을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도록요.

매주 같은 일을
처음부터 다시 하고 있었어요
교회 사무실의 한 주를 들여다보고 시작했습니다.
- 주일
예전 · 헌금 봉투를 세고 장부에 손으로 옮겨 적었습니다.
이제 · 봉투 바코드를 스캐너로 읽어 바로 입력합니다.
- 월
예전 · 새가족 명단이 여러 사람 손에 흩어져 있었습니다.
이제 · 새가족이 자리 잡을 때까지 단계별로 함께 챙깁니다.
- 화
예전 · 심방 다녀온 이야기가 교역자 수첩에만 남았습니다.
이제 · 심방 메모가 교인 기록에 남고, 다음 심방 대상을 추천받습니다.
- 수
예전 · 지출결의서를 들고 결재받으러 다녔습니다.
이제 · 결재함에서 결재하고, 장부와 결산 보고서를 한곳에서 봅니다.
- 금
예전 · 이번 주 생일자와 오래 안 나오신 분을 엑셀에서 찾았습니다.
이제 · 첫 화면에 이번 주 챙길 분들이 먼저 뜹니다.
올리브라인과 함께하는
교회 사무실의 한 주
9월 마지막 주, 새벽빛교회 사무실에서 쓰는 화면 순서입니다.
- 279월 · 주일
입구 QR로 출석하고, 헌금 봉투를 읽습니다
교인은 입구 QR을 찍어 가족 출석까지 한 번에 남기고, 예배 뒤 봉투는 스캐너로 교인별로 바로 입력됩니다.
QR 출석헌금 입력 - 28월
헌금을 정리하고 새가족을 맞습니다
주일 헌금 원장을 확인하고, 새가족을 등록한 뒤 환영 문자를 보냅니다.
원장새가족문자 - 29화
심방 갈 집을 정합니다
추천받은 심방 대상으로 방문 순서를 짜고, 다녀온 뒤 메모를 남깁니다.
심방 추천방문 경로 - 30수
지출결의를 결재하고, 목장 소식을 받습니다
결재함에서 수련회 계약금을 결재합니다. 저녁 목장 모임이 끝나면 목장 보고서로 출석과 기도제목이 올라옵니다.
지출결의목장 보고서 - 210월 · 금
9월을 마감하고 주보를 냅니다
월 마감과 시산표를 확인하고, 교단 보고 엑셀을 내려받습니다. 주일 주보는 발행 시각을 정해 두면 그때 교인 화면에 올라갑니다.
월 마감교단 보고주보 발행
한 번 입력한 기록이
다음 주에도 살아 있게
교회마다 흩어져 있던 엑셀과 종이 카드, 따로 도는 결산 장부와 헌금 봉투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습니다. 교적에 한 번 적은 교인이 헌금과 심방, 출석과 교육까지 이어지니 매주 같은 일을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.
반복되는 입력과 정리는 AI가 거들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. 그만큼 목양에 시간을 더 쓰실 수 있습니다. 그때도 교인 정보를 AI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.
올리브라인 AI 준비 중다섯 가지 기준,
위에서부터
결정할 때마다 돌아보는 기준입니다. 서로 부딪히면 위에 있는 것을 먼저 따릅니다.
- 1청지기
교회가 맡긴 정보를 우리 것처럼 여기지 않습니다. 한 번 받은 정보는 약속한 범위 안에서만 다룹니다.
- 2거룩한 신뢰
교인 정보를 광고에 쓰지 않고, 팔거나 넘기지 않고, AI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.
- 3본질
기능을 늘리기보다 교회가 매주 실제로 쓰는 흐름을 단정하게 만듭니다.
- 4파트너십
교회와 정직하게 마주합니다. 만들지 못한 것을 만들었다고 말하지 않고, 안 되는 일은 안 된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.
- 5장인정신
헌금 한 건, 교적 한 줄이 틀리면 누군가의 신뢰가 흔들립니다. 버튼 하나를 눌러도 생각한 대로 되도록 끝까지 다듬어서 내보냅니다.
이렇게 일해요
- 교회에서 쓰는 말로 만듭니다
직분과 교구·구역, 헌금 종류, 지출결의와 당회 결의처럼 교회가 이미 쓰는 말과 양식을 그대로 화면에 옮깁니다.
- 문의는 사람이 답합니다
화면 안 문의 창구에 남기시면 담당자가 확인하고 답합니다. 목양처럼 조심스러운 질문은 바로 담당자에게 넘어갑니다.
- 준비 중인 건
준비 중이라고 적습니다아직 만들고 있는 기능은 이 사이트에서도 준비 중 으로 표시합니다. 다 된 것처럼 보여 드리지 않습니다.
연락처
- 주소
- 서울특별시 서초구 매헌로 16, 13층 1312호
우리 교회에 맞을지,
먼저 이야기 나눠 봐요
교인 수와 지금 쓰는 도구만 알려 주시면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.